칭찬사랑방

신북면 유곡리 정남채 이장님 감사합니다.

2021-11-07   |   전광수조회수 : 139
아침부터 한 바탕 난리가 났습니다.
시골에 홀로 계신 어머님께서 어제 추가 접종을 하시고
전화도 받지 못하시고 누워계시는 상황인 것입니다.
저는 광주에 살고 있어서 준비하는 동안 급한 마음에
실례를 무릎쓰고 이장님께 전화했더니
이른 아침 임에도 달려와 주시고
약도 드시게 하고
안정시켜드리고
심지어 청소까지 해주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분이 계셔서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조금은 살만한 것 같습니다.
정남채 이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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