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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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혁

영암군 2 읍 9 면중의 하나로 군청 소재지인 영암읍의 서쪽에 위치하여 동쪽은 군서면, 남쪽과 서쪽은 학산면, 북쪽은 영산강 건너 시종면, 무안군 일로읍과 경계를 이루고있다. 통일신라 이전에는 곤미현(昆湄縣)에 속하였으나 신라 때 영암에 편입하여 행정구역개편(1914년) 이전에는 곤미현(昆湄縣)에 속하였던 지역의 끝자락에 있다 하여 곤이종면(昆二終面)이라 하여 아천(牙川)등 30 마을을 관할하였다. 1914년 4월 1일 군·면 통폐합 시 곤이시면(昆二始面)의 신소정(新沼亭) 일부를 병합하여 몽해(夢海), 화송(華松), 청용(靑龍), 엄길(奄吉), 장천(長川), 쌍풍(雙豊), 소산(巢山), 성재(聖才), 금강(錦江), 태백(太白)의 10개 법정리(法定里)를 관할하고, 1930년 4월 1일 영암군의 서쪽의 영산강에 접하고 있다 하여 서호면(西湖面)으로 면이름을 바꾸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영산강 농업개발로 많은 바다의 갯벌이 농토로 바뀌었다.

마을 유래

서호면 마을 유래 - 법정리, 유래 제공 표
법정리 유래
몽해리(夢海里) 바닥이 깊고 넓은 뜰이 있으므로 굼바다, 굼바대 또는 몽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송호리, 아천리, 복다회리와 곤이시(학산)면의 신소정 일부 지역을 병합하여 몽해리라 칭하였음, 조선 인조 때 장군 김완(金完)의 어머니가 바다를 품에 안는 꿈을 꾸고 장군을 낳았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옴.
화송리(華松里) 본래 곤이종(서호)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화소리, 회현리, 송정리, 양동리, 복다회 일부를 병합하여 화소와 송정의 이름을 따서 화송리라 하였고,   김해 김씨가 집성촌을 이루어 거주하며 九皐祠가 소재하고 있음.
청룡리(靑龍里) 청령굴 또는 청령동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월정, 신흥정, 영모정, 연정리, 노동리를 병합하여 청룡리라 함.
엄길리(奄吉里) 엄길 또는 길촌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산소리를 병합하여 엄길리라 하였으며, 현재 천안 전씨가 집성촌을 이루어 90여 가구가 넘는 큰 마을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파 제1저수지가 위치하고 있음. 낚시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
장천리(長川里) 본래 곤이종(서호)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상천리, 괴음리, 도리정, 장동을 병합하여 장동과 상천의 이름을 따서 장천리라 하였으며 서호면 소재지가 있음.
쌍풍리(雙豊里) 본래 곤이종(서호)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영풍리, 신풍리, 춸평리, 수량리를 병합하여 신풍과 영풍의 두 "풍"자를 따서 쌍풍리라 함.
소산리(蘇山里) 본래 곤이종(서호)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소흘리와 송산리를 병합하여 소산리라 하였고, 학파 제2저수지가 있음.
성재리(聖才里) 본래 곤이종(서호)의 지역으로서 성인이 태어날 명당이 있다 하여 성재 또는 성재동이라 하였다 하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성재리라 하였음. 현재 전주 이씨 집성촌으로 80여 가구의 큰 마을을 형성하고 있음.
금강리(錦江里) 본래 곤이종(서호)면의 지역으로서 금계등 밑이 되므로 금강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금강리라 하였고 현재 전주 최씨 집성촌으로 90여가구의 큰 마을을 형성하였음. 시종면 신학리와 연결되는 "신금대교"가 완공되면 광주와 영암, 목포를 통하는 관문이 되어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음
태백리(太白里) 본래 곤이종(서호)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태평정과 백운리를 병합하여 태백리라 하였고, 태평정에는 밀양 박씨, 백운동에는 경주 이씨가 주로 거주하고 있음. 신도청소재지인 무안군과 영산강을 경계로 인접하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임.
만족도


관리담당
서호면 총무팀 박남주   ☎ 061-470-6371
갱신일자
2018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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