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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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혁

영암군의 2 읍 9 면 중의 하나로 월출산을 끼고 있는 면으로 동쪽은 영암읍, 남쪽은 월출산과 학산면 일부와 접하였고 서쪽은 서호면과 북쪽은 영산강을 사이에 두고 도포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행정구역개편(1914년) 이전에는 영암면의 서쪽의 첫머리 있다 하여 서시면(西始面)이라 하여 성지천(省之川) 등, 34 마을을 관할하다가 광무2년(1898년)에 서종면(西終面)의 서호정(西湖亭)등 19 마을을 병합하여 영암군의 서쪽이 되므로 군서면이라 개칭(改稱)하고 동구림(東鳩林), 서구림(西鳩林), 도갑(道岬), 모정(茅亭), 양장(羊場), 동호(東糊), 성양(省陽), 월곡(月谷), 마산(馬山), 도장(道長), 해창(海倉), 송평(松平)의 12개 법정리를 관할하였다.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6542호에 의하여 송평(송계, 평장, 신기, 신정)리를 영암읍에 넘겨 주고 현재 11개리를 관할하게 되었고 영산강 농업개발 이전에는 해변이었으나 영산강 하구둑을 축조하면서 육지가 되면서 해수면의 많은 면적이 농토가 되었다.

마을 유래

군서면 마을 유래 - 법정리, 유래 제공 표
법정리 유래
동구림리(東鳩林里) 본래 영암군 서종면의 지역인데1914년 행정구역의 페합에 따라 고산리,동계리,학암리,신근정리를 병합하여, 구림의 동쪽이 되므로, 동구림리라 해서 군서면에 편입되었음.
서구림리(西鳩林里) 본래 영암군 서종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의 폐합에 따라 선인리, 평리, 선장리, 죽정리의 각 일부 지역과 서시면의 동구리 탑동 일부를 병합하여, 도갑사의 이름을 따서 도갑리라 불러 군서면에 편입되었음.
모정리(茅亭里) 본래 영암군 서종면의 지역으로 송암이라 하다 모정으로 고쳤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비죽리를 병합하여 모정리라 하고 군서면에 편입하였음.
양장리(羊場里) 본래 영암군 시종면의 지역으로서 소금을 구웠으므로 염장 또는 양장이라 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양장이라 불러 군서면에 편입하였음.
동호리(東湖里) 본래 영암군 서종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페합에 따라 동변리와 서시면의 지남리 탑동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동호리라 불러 군서면에 편입하였음.
성양리(省陽里) 본래 영암군의 서시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의 페합에 따라 성지천리, 미남리, 양지촌리, 지남리, 월암점리의 각 일부 지역을 병합하여 성지와 양지촌의 이름을 따서 성양리라 하여 군서면에 편입하였음.
월곡리(月谷里) 본래 영암군 서시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의 폐합에 따라 금지등리,원산리,정자등리,호동(곡)리,주암리,주암점리와 서종면의 죽정리의 각 일부지역을 병합하여 월산과 호곡의 이름을 따서 월곡리라 하여 군서면에 편입 되었음.
마산리(馬山里) 본래 영암군 서시면의 지역으로서 말처럼 생긴 산 밑에 위치하므로 마산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페합에 따라 오목천리, 오산리, 잠사두리, 척동리, 자경동리, 저동리, 성암리, 야등리를 병합하여 마산리라 불러 군서면에 편입하였음.
도장리(道長里) 본래 영암군 서시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도리촌, 장사리, 가내말을 병합하여 도리와 장사의 이름을 따서 도장리라 칭하고 군서면에 편입하였음.
해창리(海倉里) 본래 영암군 서시면의 지역으로서 해창(海倉)이 있었으므로 창말, 창촌, 해창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목화정, 신덕정, 도화정등을 병합하여 해창리라 불러 군서면에 편입함.
만족도


관리담당
군서면 총무팀 노유리   ☎ 061-470-6334
갱신일자
2018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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