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인박사유적지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잡은 왕인유적지는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은 일본 응신천황의 초청을 받아 [논어] 10권과 [천자문] 1권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갔다. 학문을 인정받은 그는 일본 태자의 스승이 되었고 함께 일본으로 간 기술자들을 통해 여러 가지 기술을 전했다.

상대포, 왕인묘
왕인척굴, 왕인영정, 왕인석상
성천, 왕인축제전경
만족도


관리담당
문화시설사업소 운영기획팀 박효일   061-470-6643
갱신일자
2014년 11월 07일